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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보도자료-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-피엔지건설
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5-11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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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2015 건설협력증진대상>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-피엔지건설


협력업체 적정이윤 보장…세 마리 토끼 잡는다 
피엔지건설, 원도급 계약 내역 공개…83% 이하 견적 배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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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피엔지건설(대표 홍덕기·사진)의 동반성장 키워드는 ‘적정이윤 보장’이다.

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익성이 확보된 공사의 선별 수주를 통해 협력업체에 적정이윤을 돌려주고 있다. 이를 위해 피엔지건설은 원도급 계약 내역을 공개하고 협력업체 선정 과정에서 최저 83% 이하의 저가 견적을 배제해 덤핑 수주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.

 이 같은 협력업체에 대한 적정이윤 보장은 피엔지건설의 경쟁력 강화라는 열매로 되돌아온다. 적정이윤 보장으로 현장의 부실을 방지하고 수준 높은 품질 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.

 또한 수량 및 항목 등과 관련한 하도급분쟁이 사라져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비용과 시간 낭비 등을 크게 줄일 수 있다.

 피엔지건설은 협력업체의 경쟁력이 곧 피엔지건설의 경쟁력이라며 협력업체에 동반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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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협력업체 적정이윤 보장은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시스템 안에서 이뤄진다.

 피엔지건설은 지난 2013년부터 전자하도급계약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협력업체와 공정한 계약을 위해 표준하도급계약서를 활용하고 있다.

 이를 통해 공정하고 신속한 계약과 부대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우월적 지위 남용에 따른 부당한 계약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게 피엔지건설의 생각이다.

 피엔지건설은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.

 하도급법·안전전관리 교육 등 교육 협력과 협력업체에 대한 개발비 지원·기성금 및 선급금 조기 지급·100% 현금결제·하도급대금 직불합의서 등 재무협력, 협력업체 간담회·상생협의체 운영 등 소통 강화, 윤리규범 제정 및 준수서약·사회공헌 등 동반성장 기틀 구축 등이 대표적이다.

 박경남기자 knp@


출처: 박경남기자, [건설경제신문], 2015-11-27,

        http://www.cnews.co.kr/uhtml/read.jsp?idxno=201511241757158870707